▲ 현대제철 임직원 120여 명이 자매 복지시설에 파란산타로 나서 각종 봉사를 실시했다.
▲ 현대제철 임직원 120여 명이 자매 복지시설에 파란산타로 나서 각종 봉사를 실시했다.

현대제철 임직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파란산타로 나서 복지시설에서 산타잔치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해피크리스마스 산타잔치’ 발대식을 진행한 120여 명의 임직원 봉사자는 지난 24일까지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수면바지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공부방 꾸미기, 마술 공연 등 복지시설 별 맞춤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으며 노인복지시설에서는 청소와 식사도우미, 영화상영 등의 봉사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