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파란산타들이 정미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시설 두리마을을 찾았다.
현대제철(주) 보안관리팀 직원들은 파란산타복을 차려 입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두리마을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연말 발표회 노래연습 및 다과회 자리를 마련하는 등 두리마을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대제철(주) 보안관리팀은 지난해부터 두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후원 및 목욕· 나들이·김장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