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시예선 시상식이 지난 24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총 729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정부에서 지정한 독서의 해를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문수일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려웠던 시절, 독서를 통한 국민의식 향상을 위해 마을문고를 운영했던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며 “감각을 자극하는 영상매체가 만연하고 있지만,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는 독서만한 게 없다”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