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당진경찰서는 “1월 말까지 대대적 단속을 펼쳐 음주운전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 총 80여건의 음주단속을 했으며, 유흥가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음주운전 단속에는 교통경찰을 비롯해 총 110여명의 경찰관이 동원되며,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