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공무원들이 영농철 부족한 농업 일손을 돕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농촌 일손돕기에는 5월 한 달 동안 300여 명의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들 뿐만 아니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도 각각 벼육묘장 경화작업, 과수원 적과작업 등에 동참했다.
한편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와, 인력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서는 농촌 일손돕기 추진 창구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 농업정책과(350-4140)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