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음식 삼겹살. 생삼겹살 전문점 명가 금상첨화는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는 이곳은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써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생삼겹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생삼겹살에서 빠질 수 없는 찰떡궁합 음식은 뭐니 뭐니 해도 파무침과 묵은지다. 금상첨화에서는 모든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있으며 삼겹살의 느끼함을 제거해 줄 수 있는 메뉴들을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과 함께 구워 먹는 묵은지는 특유의 새콤한 맛에 고소함이 더해져 삼겹살의 느끼함을 중화시킨다.

이밖에도 톳 무침, 미역 무침, 산나물 등의 밑반찬으로 영양소에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금상첨화는 생삼겹살 이외에도 양념돼지갈비, 오리주물럭, 대구지리탕, 대구매운탕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리탕과 대구매운탕은 겨울철 점심시간에 많은 손님들이 찾는 대표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저희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손님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음식을 개발하며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친절, 시설,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돼지갈비는 3일간 숙성을 거쳐 손님상에 올린다. 특유의 양념과 육즙이 돼지갈비의 맛을 한층 돋아준다.

김영일 대표는 손님들을 위해 청결한 위생 상태 유지와 서비스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된장찌개와 계란찜을 서비스로 제공해 손님들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모든 메뉴의 재료를 국내산만으로 고집하고 있다. 신선하지 않은 재료로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 시킬 수 없다는 뜻에서다.

“새해를 맞아 그동안 금상첨화를 사랑해 주신 많은 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계사년에도 항상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명가 금상첨화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손님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격생삼겹살·양념돼지갈비(1만2천원), 오리주물럭1마리(4만원), 대구지리탕·대구매운탕(1만원), 닭계장·삼겹살김치찌개(7천원), 된장찌개·순두부찌개(6천원), 냉면(5천원), 누룽지·볶음밥(3천원)

연락처353-3882

위치당진시보건소 뒤 버스정류장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