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 및 부자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음식으로 주변 사람들을 웃을 수 있다면 이보다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한번쯤 가보자’는 단체만의 공간, 나만의 공간을 찾는 손님들의 추세에 발맞춰 6개의 룸과 1개의 홀로 구성되어 있다. 단체식사가 가능한 룸도 최소 16명에서 최대 50명이 식사가 가능한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어 그 규모를 자랑한다. 김영숙 대표에 따르면 홀과 룸을 합치면 동시에 140여명의 손님이 식사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의 부자가정 봉사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소소봉사회의 부자가정 봉사가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다보니 자연스럽게 김 대표의 주특기인 음식 만들기가 큰 도움이 됐다. 이밖에도 소망의집, 광명실버타운 등 지역 내 요양기관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노인들을 가게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 하고 있다.
꽃 돼지 갈비의 질 좋은 고기 맛과 김 대표의 솜씨 맛을 잊지 못하는 손님들이 자주찾는 이곳에서는 특히 겨울철 얼큰하고 시원한 생태찌개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다. 점심시간이면 묵은지매운갈비찜도 많이 찾는다.
“저희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한번쯤 가보자는 상호처럼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다시 오고 싶어지는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잘 찾아왔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게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의 본분이니까요.”
가격한우특수부위·등심·육사시미·육회(3만원), 묵은지갈비찜(대 3만5천원, 2만5천원)
연락처358-0605
위치당진등기소에서 청룡교 지나 세븐일레븐에서 좌회전 100m 앞 좌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