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공회가 신임회장 취임을 축하하면 케익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칠공회가 신임회장 취임을 축하하면 케익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칠공회 신임회장에 신동석 회장이 취임했다.

칠공회는 지난 12일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이임하는 한만우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임을 축하했다. 이어 신임회장단은 케익커팅식을 진행하며 회원들에게 취임을 알렸다.

신동석 회장은 “많은 친구들이 취임을 축하해줘 기쁜 마음이지만 회장으로서 부족함이 없을까 마음이 무겁다”며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친구간의 우정으로 감싸주고 잘되는 일이 있으면 함께 참여해 칭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칠공회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70년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친구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