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고력의 목표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사고력은 가르칠 수 있고 개발할 수 있죠.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을 통해 학생들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고력 글쓰기 전문교육기관 지혜의 숲 인텔사고력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김원순 원장은 “사고력은 학생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며 “사고력을 통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지혜의 숲에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혜의 숲은 100분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중 50여 분은 학생들의 생각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혜의 숲에서 교사는 강제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가이드 라인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정해진 잣대로 학생들을 평가하지 않는다. 자아존중감을 키우는 것에서부터 논술 교육을 시작하는 운영 방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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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읍내동 효명프라자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