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찬연합회 회장에 이두현 씨가 취임했다.
지난 1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치러진 회장 취임 및 백마회 전역식에서 취임한 이두현 회장은 송명국 이임회장에 뒤를 이어 9대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취임식은 임기동안 당찬연합회를 이끌어온 손명국 회장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재직기념패 등이 전달됐으며 취임하는 이두현 회장에게 회기 전달이 이뤄졌다.
이임하는 송명국 회장은 “회장직을 수행하며 당찬연합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이임 이후에도 당찬연합회 발전을 위해 음과 양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두현 △상임부회장:차두원 △사무국장:강현욱 △사무차장: 김종태 △재정부장:김기성 △재정차장:박홍순 △기획부장:장태희 △기획차장:윤상철, 이명재 △감사:손호영, 서인석
인터뷰 당찬연합회 이두현 회장
“당찬 젊은이들의 활동 기대”
“당찬연합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다양한 교류를 실시하고 재정 및 운영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회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을 이끌어가는 당찬 젊은이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당찬연합해 9대 회장에 취임한 이두현 회장은 “지역 내의 젊은 청년들이 끈끈한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발전을 모색하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며 “회원들 간의 거리를 좁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모임을 통해 각종 사업과 봉사활동으로 서로 단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젊은이가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곳”이라며 “당찬연합회의 청년들이 당진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