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초등학교(교장 최병태) 축구부가 지난 12일 새해를 맞아 2013년도 축구부의 우승과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축구부 학생 및 학부모, 교사, 축구부 감독 및 코치 등이 참여해 축구부 학생들을 격려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를 기원했다. 특히 훈련 및 대회로 인한 부상과 차량 이동이 많은 학생들의 안전 등을 기원했다.
최병태 교장은 “계성초 축구부의 우승 및 안전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고사를 지내니 올해는 축구부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 그리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루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