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성당초(교장 이능세)가 새학기를 맞아 방과후학교를 시작했다.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응원댄스는 3~4학년 선택 프로그램으로 8명의 여학생이 참여했다.

몸풀기부터 시작하는 이 시간은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학생들은 교사의 구령에 맞춰 다양한 몸풀기 동작을 익혔다.

이능세 교장은 “학생들이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 해 꾸준히 노력하면 연말에 가서는 멋진 응원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