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정화 논두렁 제초부터
석문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에서는 지난달 25일 환경정화길 조성사업을 위해 논두렁을 태우고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소득사업위한 감자심기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는 지난달 26일 송전리에서 소득사업을 위한 감자심기를 진행했다.
꽃길조성 위해 씨 뿌려요
송산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지난달 26일 매곡리와 부곡리 영농사업장에 감자를 심고 도로변 꽃길조성을 위한 꽃씨를 파종했다.
시가지 일원에 꽃묘 식재
고대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정순)에서는 지난달 28일 고대면 시가지 일원에 꽃묘 1만 본을 식재했다.
꽃씨파종 및 헌옷 수거
신평면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 회원들은 지난달 25일 신송리 새마을 공동육묘장에 꽃동산 조성에 쓰일 메리골드와 임파첸스 등 꽃씨를 파종했다. 또한 오봉천 산책로에 매실나무 100주를 보식했으며, 26일에는 지역주민들이 모은 헌옷 620kg을 수거해 판매했다.
밑반찬 나누고 환경정화도
당진2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25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쳐 독거노인 40가구를 찾아가 직접 만든 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특히 폐현수막을 이용해 반찬가방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28일에는 월례회의를 개최한 뒤 새봄맞이 대청결 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정화에 앞장섰다.
새마을운동 배우러 왔어요
미얀마·네팔서 당진시지회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 새마을연수단이 찾아왔다. 지난달 27일 미얀마와 네팔에서지도자 20여 명이 당진을 방문해 새마을운동 정신과 성공사례 등을 교육받았다. 이들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꼽힌 대호지면 장정리를 비롯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축산분뇨퇴비화시설과 TMR사료공장, 송악읍 복운리의 최첨단 유리온실 등을 견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