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화합과 지역봉사” 다짐

아마추어 무선사 동호회 당진사무소(소장 차재구)가 순성면 갈산리 갈산주유소내에 사무실

을 마련하고 지난 21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낙성 군수, 정석래 한나라당 위원장 등 기관단체장과 충남지부 소속 동

호인 등 1백여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당진사무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차재구 소장은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무선사 동호인의 화합과 친선을 더욱 다지고

각종 재난방지에 앞장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동호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차재구 소장은 아마추어 무선사 강습회를 여는 등 저변확대에 노력한 공으로 충남지

부장 감사패를 받았으며, 서울 동호회인 ‘위스키넷트’가 차재구 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임원명단 △소장:차재구(전파관리소) △부소장:안길훈(새서울속셈학원) △사무장:최원규

(갈산주유소) △사무차장:김갑배(규수방가구) △홍보부장:조민행(송악낚시) △기술부장:최재

신(벽우전산) △감사:지인모(호서슈퍼), 이금용(당진축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