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학교(제4387차)와 함께하는 충남교육청 학부모캠프 1기가 지난달 27일 원당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학부모캠프에는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아내(남편) 및 자녀에게 편지쓰기, 세족식 등의 가족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강사 장명기 씨는 “사랑으로 가정을 바로 세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게 됐다”며 “부모에게 사명감을 심어주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가정의 위기로 인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