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역 경제 정상화를 위해 추진했던 시책에 대한 중간 평가를 실시하고 성과를 점검했다.

당진시는 지난 1월 28일 월요간부회의에서 이철환 시장이 경제활성화 대책 수립을 주문함에 따라 부서별 대책보고회, 경제살리기 대토론회 등을 실시했다. 이후 100대 실천과제를 수립해 공직자가 우선 실천하고 시민에 독려하는 방향을 모색했다.

경제 정상화 추진이 거론된 후 100여 일이 지남에 따라 당진시가 이에 대한 성과를 점검했다.

10대 중점 시책 실적을 살펴보면 5월 22일 현재 전통시장 이용실적 6249만 원, 당진사랑상품권 구매실적 2440만 원이다. 시청을 비롯한 경찰서, 농어촌공사 등은 월 1회 구내식당 휴무제를 운영하고 있고 공무원이 인·허가 서비스를 대행한 건수는 5월 22일 기준으로 130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