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가 전기절약을 위한 Green Teacher교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상 초유의 전력난이 예상되는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상황을 전기절약으로 극복하고자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동식, 이하 한전)가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Green Teacher 교실’을 운영했다.
한전은 지난달 26일 석문 초등학교 등에서 ‘찾아가는 Green Teacher 교실’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그 효과를 교육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내 250여명의 전기에너지절약 학생 홍보대사를 구성·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기절약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