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열린 아버지학교 수료식를 수료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4318차 두란노 아버지학교 당진열린10기가 지난 22일 수료식을 끝으로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서는 아버지의 영향력이 자녀에 끼치는 영향과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실천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가족과 포옹하기, 아내와 자녀에게 편지쓰기, 아내와 자녀가 사랑스러운 이유 발견하기 등 가족애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4주간 진행된 아버지학교 당진열린10기를 마치고 22일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가족에게 순결서약과 세족식 등을 진행하며 가족들이 감동 시간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