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간호과학생 80여명
신성전문대 간호과(학과장 한혜자) 3학년 한미향(21세, 여)학생등 80명은 지난 3월초부터
군 보건소 및 읍면보건지소 진료소에서 현장실습을 익히고 있다. 6월말까지 진행되는 이 실
습은 1기당 20명씩 4개월에 걸쳐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 실습을 통하여 지역사회 간호전반에 대한 간호의 이론과 현장에서 실제기술을 활용하여
익힘으로써 간호사로서의 자질을 향상시켜 나가게 될것이라고 한다.
간호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접목시켜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의 기구
조직 및 관장업무, 지역사회 건강사정, 영유아, 모성, 가족계획 간호업무, 전염병 관리업무,
보건교육 등을 배우고 익혀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