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로니아 농장 아미원(대표 김진아, 이하 아미원)이 코로나19 업무로 고생하는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아로니아즙을 전달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전달된 아로니아즙은 총 130만 원 상당의 200상자(600포)로,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전해졌다. 김진아 대표는 “코로나19로 애쓰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4633

순성면 갈산리에 위치한 아로니아 농장 아미원(대표 김진아, 이하 아미원)이 코로나19 업무로 고생하는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아로니아즙을 전달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전달된 아로니아즙은 총 130만 원 상당의 200상자(600포)로,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전해졌다. 김진아 대표는 “코로나19로 애쓰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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