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청

중국어·일본어 교육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서는 세계화·국제화시대에 맞추어 중국어·일본어 강좌를 16

일부터 개설할 방침이다. 94년도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외국어(중국어·일본어)

특별강좌 운영을 금년도에도 당진교육청 회의실에서 실시하기로 한 것.

대상은 당진군 관내의 초·중·고 교직원 및 학부형, 일반인 모두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료

는 무료이다.

중국어 강좌는 월·수요일 주 2회로 오후 6시30분부터 8시20분까지 진행되며 노순점(순천

향대 출강)선생을 강사로 일본어는 주 2회로 화·목요일 같은 시간에 인치희(니혼대학 출신,

전직교원)선생을 강사로 초빙하여 중국어·일본어 각각 1개반 30명 내외로 기초과정 25주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문의는 다음과 같다.(담당자 중등교육계 장학사 황치은 52-100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