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합덕로타리클럽이 지난 10일 합덕프라자에서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박해규 회장이 이임하고 이계양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회원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이계양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이임사를 통해 박해규 회장은 “이계양 회장은 매사에 추진력이 탁월해 합덕로타리클럽이 최우수클럽으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 봉사하는 로타리클럽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이계양 △총무:홍낙기 △재무:박성식 △클럽회원위원장:오영섭 △클럽관리위원장:신현민 △클럽홍보위원장:김병설 △클럽봉사프로젝트위원장:김영수 △클럽재단위원장:김상기 △사찰:한백희, 이태일 △이사:이정부, 김필호, 김낙호, 김영식

인터뷰 이계양 회장

“회원관리 증강 힘 기울일 것”

“‘로타리 참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2013-2014 테마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실천해 나갈 생각입니다.”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계양 회장은 “어느 누구도 자신이 해야 할 일 혹은 단체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지는 않는다”며 “그만큼 봉사에는 어떠한 일일지라도 우리 스스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봉사단체로서 합덕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봉사에 역점을 두고 활동할 수 있도록 회원 하나하나가 합심해 작은 일부터 챙기는 것을 소중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