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청년연합회 17대 회장에 신문철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8일 고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16대 유명환 회장이 이임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신문철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새롭게 취임한 신문철 회장은 2014년도 활동계획으로 발표했다. 한편 신문철 신임회장은 고대면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임원명단 △회장:신문철 △상임부회장:육진철 △외무부회장:허용희 △내무부회장:강상준 △사무국장:박근철 △재정이사:손권국 △총무이사:인치민 △감사:최종면, 최종석 ■전역자:손영선, 이연수, 한재덕
인터뷰 신문철 회장
“함께하는! 청년! 도약하는! 고대”
‘함께하는! 청년! 도약하는! 고대’라는 슬로건으로 취임한 신문철 회장은 “애향심과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후배에게 희망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한다”며 “회원들이 함께 화합과 단결로써 더욱 발전하는 고대청년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모든 회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모두가 자발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연합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내에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1회성 봉사가 아닌 마음을 전하고, 느낄 수 있는 봉사를 실천할 계획입니다. 진정한 봉사를 통해 회원들이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