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4대 사회악 중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우정벨 현장 방문 실사와 우정경찰을 위촉하는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생활질서계 박기준 계장이 당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당진중학교를 시작으로 14개교에서 간담회가 진행됐다.
유제열 서장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겠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우정벨은 중학교 12개교, 초등학교 3개교, 총 15개교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우정경찰은 302명이 학교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