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폭력예방극·예술극 초청공연을 지난 8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극단 리케이댄스의 초청 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댄스뮤지컬 ‘오락호락춤 모모와 함께’로 학교폭력예방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했다.
이날 원당중 외 11개 학교의 16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센터에서 문예의전당까지 이동하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자 센터장은 “교육적인 주제를 담은 예술작품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