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효자마을로 지정된 신평면 금천1리(이장 이경주)에서 중복을 맞아 각 어르신을 초청해 ‘사랑나눔 효잔치’를 열었다.

‘효자마을’은 지역 내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한 것으로 금천1리와 수당리가 선정돼 고향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신평면 마을회는 출향인과 함께하는 효 관광, 출향인 자녀와 학습하기, 다문화가정 현장체험 등을 준비해 효자마을 운영의 내실을 다져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