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제능) 마을회관에서 ‘효자마을 사랑나눔 효잔치’가 열렸다. 90여 명의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 등 230여 명이 함께 했으며 효행상 표창도 진행됐다.
효자상은 노부모 뿐아니라 마을의 외로운 어르신을 수시로 방문해 보살피는 이영산(55) 씨가 수상했으며 시부모뿐 아니라 시조부모까지 극진이 봉양하며 혼자 힘으로 모범이 되고 있는 권옥미(45) 씨가 효부상을 수상했다.
정미면 수당리는 2012년 신평면 금천1리와 함께 당진시 효자마을로 선정되었다.
유희옥 시민기자 heeok0303@lyco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