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웃음이 한가득 퍼졌다. ‘사랑나눔 효잔치’가 지난 11일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이날 잔치에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독거노인들을 위해 내의를 전달했다.
정재능 이장은 “효잔치를 통해 이웃의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당리는 2012년에 효자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763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웃음이 한가득 퍼졌다. ‘사랑나눔 효잔치’가 지난 11일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주민들은 이날 잔치에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독거노인들을 위해 내의를 전달했다.
정재능 이장은 “효잔치를 통해 이웃의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당리는 2012년에 효자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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