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당진서부 새마을금고 현판식이 진행됐다.
▲ 지난 6일 당진서부 새마을금고 현판식이 진행됐다.

당진서부 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 구 석문새마을금고)가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출발을 알렸다. 지난 6일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당진서부 새마을금고가 명칭을 바꾼 뒤 새로운 현판을 달았다.

이날 현판식에는 구자흥 석문면장을 비롯해 직전 이사장을 역임한 이종윤 시의원을 비롯해 전직 이사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경환 이사장은 “당진서부 새마을금고가 40년 역사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바탕에는 회원들과 전직 임원들의 노고가 컸다”면서 “더 큰 범위로 이름을 바꾼 만큼 당진을 아우르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