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옥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아산·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에 신임 이사장으로 지난 16일 선출됐다.

아산새마을금고에서 열린 아산·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 총회에서 이뤄진 임원선거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된 정 이사장은 2018년까지 3년간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영옥 이사장은 “그동안의 업적을 이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금고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회원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아산·당진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