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 지연순씨, “생활민방위 구현에 앞장”

당진군은 3월 10일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부녀생활 민방위대 발대식을 가졌다. 군은 민

방위 사태발생시 가정 또는 마을의 대피유도와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민방위 훈련시 적극적

인 참여와 홍보활동으로 생활민방위를 구현하기 위해 부녀자 중심의 자율민방위대를 구성하

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한 부녀생활 민방위대 대장은 지연순(50세)씨가 맡게 되었으며, 대원수는 50여명

에 이른다. 이날 발대식이 끝난 뒤 민방위대원들은 손종철 민방위재난관리과장의 좥민방위

대의 임무, 운영방향좦에 대한 강의와 이택수 합덕읍장의 좥물가·교통·환경좦의 3대질서

확립에 대한 강의, 좥가스안전좦에 대한 최종덕 강사의 강의 및 좥전시 국민행동 요령좦, 좥

환경파수꾼좦 VTR 상영, 화재예방 및 소화기 취급요령에 대한 실습 및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