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당진군민방위대 창설 33주념 기념식이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현대하이스코(주) 당진공장 직장민방위대가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민방위대장 이도철 씨와 군청 총무과 김제순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도 유공자 27명이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 후에는 강복환 전 공주대 교수가 ‘안보의식 고취와 선진국민의 자세’라는 주제로 안보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기념식장 입구에서는 당진소방서가 민방위 장비 6점을 전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