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2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전남 순천시 팔마체육관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전라남도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 민족통일회원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시에서도 회원 다수가 자리했다. 기념식에서는 평양 예술단의 공연에 이어 기수단 입장 후 창립 이후 민족통일에 대한 홍보영상 시청과 민족통일 유공자에 대한 국민훈장 등 정부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마친 후 회원들은 순천만 국가정원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