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로타리 30주년 기념식 참석
당진로타리 김영택 회장 등 25명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영택)은 지난 8일 자매클럽인 일본 서로타리클럽 창립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다녀왔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택 회장을 비롯, 최익준·이문식·김명석·최종덕·손봉의 전임회장, 송봉화 사회봉사위원장등 25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에서 김영택 회장은 축사를 통해 “16년의 오랜 교류속에 장학금으로 유학생을 뒷받침하고 청소년 교류사업과 특히 지난해 당진군 수해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금을 보내주고 왜목마을 조경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방문단은 당진시장 후쿠시마 젠자부로, 의회의원, 쿤치축제 관계자, 향토 사학자들을 일일이 만나 민간차원의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당진시에 좥기지시줄다리기좦 대형사진을 전달했다. 또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노인복지시설을 방문, 국경을 넘은 봉사활동을 벌여 일본 현지의 많은 언론의 주시를 받았다고 로타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당진로타리클럽은 지난 84년도부터 일본 당진 서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우호증진과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