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및 생활예절과 다도 강의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및 생활예절과 다도 강의를 진행하고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온로타리클럽(회장 심화섭)이 지난 10일 엘림하우스에서 전문 직업을 활용해 청소년사랑의 다리 장학재단 초등부 캠프에 프로그램 진행 봉사를 실시했다.

전문직업을 가진 여성들로 구성된 여성로타리클럽 당진온로타리클럽은 이날 총 24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보윤(천연화장품제조업체 퓨어 대표) 회원이 천연비누 2종 만들기 체험을, 류재분(성균관 여성유도회장) 회원이 생활예절과 다도에 대한 강의 실습을 진행했다.

심화섭 회장은 “진지한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이번 봉사를 기획하길 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뜻 깊은 봉사활동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