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양조장(대표 김용세)의 백련막걸리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주최한 ‘2013년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약주·청주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해나루쌀을 이용해 80년 동안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신평양조장의 백련막걸리는 2012년도 우리술 품평회 살균막걸리 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신평양조장은 3대째를 이어오는 당진지역의 대표 양조장으로 2013년도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추진한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돼 전통주 체험관광과 접목한 지역관광코스를 조성 중이며, 지난 7월에는 세계3대 주류품평회인 영국주류 품평회에서 ‘브론즈 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우리술 품평회는 지난 2010년부터 우리전통주의 명품화와 세계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