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진행된 거리공연에 참가한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 지난달 28일 진행된 거리공연에 참가한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당진원시가지 활성화를 위한 제7회 당진원시가지 로데오 페스티벌이 지난 3일과 4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가요제와 시민노래자랑을 비롯해 세일행사와 한우시식행사 등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과 28일에는 원도심 주차장 인근 신포만두 앞 광장에서 거리공연이 열렸다. 또한 푸짐한 경품추첨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은 “원도심은 당진시민에게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등 문화와 접목시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