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2024년 문화로 사회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네 번째 프로젝트인 ‘아들러 심리학’을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며,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과 복지를 결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또록 기획됐다. 당진문화재단이 충남문화관광재단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무료로 이뤄진다.
한편, ‘아들러 심리학’은 현대인의 불안감과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자신의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아들러 심리학을 강의할 강사는 HJ교육연구소의 이효주 소장이 맡는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HJ교육연구소다. 1회기인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나에 대한 주제를 시작으로, 사회적 존재, 창조적 존재, 통합적 존재로서의 나를 알아보는 강의가 진행된다.
신청이나 기타 문의는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041-350-296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