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에 대한 거침없는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는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당진에 찾아온다. 오는 11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표창원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표 전 교수는 이날 ‘행복의 조건과 정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는 당진시민대학(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참여연대·당진YMCA·당진문화연대·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당진민들레대안센터)이 주관하는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의 일환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이날 당진출신의 바리톤 김태선 씨의 공연도 함께 준비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355-766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