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석환·김응배 이임대장 공로패 받아
【대호지·정미】 대호지면 의용소방대장에 차태호(53세)씨가, 정미면 의용소방대장에 이병덕(53세)씨가 각각 취임했다.
대호지·정미 의용소방대는 지난 20일과 21일 인목환 도연합대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을 초청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갖고 화재예방과 재난방지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오랜 세월동안 소방대 활동에 헌신한 대호지면 차석환(63세) 대장과 정미면 김응배 대장이 이임했는데 이들에게는 도지사, 군수, 도연합대장, 대원 등으로부터 각종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한편 새로 취임한 대호지면 차태호 대장은 의소대 활동경력 27년째로 부대장을 역임했으며, 정미면 이병덕 대장은 지난 70년도 의용소방대에 가입해 기술부장, 부대장을 역임했다.
■대호지면 의용소방대 △대장:차태호(조금리) △부대장:김상기(조금리) △총무부장:백준기(조금리) △방호부장:박계신(조금리) △지도부장:차영환(조금리) ■정미면 의용소방대 △대장:이병덕(승산리) △부대장:박영일(천의), 김상근(〃) △방호부장:김용덕(천의) △지도부장:안종문(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