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열린 3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야고등학교의 홍양표 교사와 학생들이 의원들의 질의를 유심히 듣고 있다.
▲ 지난 6일 열린 3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야고등학교의 홍양표 교사와 학생들이 의원들의 질의를 유심히 듣고 있다.

“산업단지 2∼5개 추진, 대기업 2개 입주의사”

대호지·정미에 산업단지 2∼5개 설치계획이 추진되고 있고 대기업 2개가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경제항만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은호 의원(열린우리당, 합덕·우강·순성)은 “우수기업이 많이 유치됐다고 하지만 송악 등을 제외하면 그 외 나머지 읍·면은 거의 없다”며 “적극 노력해서 고르게기업이 유치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손인옥 경제항만과장은 “내년에 대호지·정미에 산업단지 2·5개소 설치계획이 있다”며 “또한 2개 대기업이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