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초등학교 제55차 정기총회 및 제8회 체육대회와 제24대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5일에 열렸다. 송악초등학교 으뜸관과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23대 권병상 회장이 이임하고 24대 이상념 회장이 취임했다. 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는 학생들에게 300평의 체험학습장을 만들어 고추·감자·상추를 직접 가꾸고 집으로 가져갈 수 있게끔 조성에 앞장섰으며 장학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권병상 이임회장은 “날씨가 좋은데다가 동문들이 함께 해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인터뷰 이상념 송악초 총동문회장
“회원 단합 위해 노력”
동문들에게 참여를 유도해 결속과 화합을 다져 동문회를 잘 이끌어나가도록 앞장서겠다.
어깨가 무겁고 앞으로 걱정이 많이 된다. 하지만 든든한 동문들과 선후배들이 잘 도와주니 그 힘을 받아 열심히 보답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