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충남도의회 도의원이 다음달 3일 오후 3시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필요한 것은 당진답게’라는 자서전을 통해 김 의원은 25년 정치인생과 경험, 당진이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해 저술했다.

특히 김 의원은 당진이 환황해권의 중심이 되기 위해 계획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사람이 중심인 당진으로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