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시문학회(회장 이인학)가 남산공원에 위치한 해오름 식당에서 호수시문학회 전 회장인 심장섭 시인의 <건드리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이인학 회장은 “심장섭 시인의 출판기념회를 주최함으로써 선·후배 문인들에게도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수시문학회원들이 맑고 깨끗한 호수처럼 더욱 정진해 다음해에도 회원들의 좋은 시들을 담은 시집이 출판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294

호수시문학회(회장 이인학)가 남산공원에 위치한 해오름 식당에서 호수시문학회 전 회장인 심장섭 시인의 <건드리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이인학 회장은 “심장섭 시인의 출판기념회를 주최함으로써 선·후배 문인들에게도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수시문학회원들이 맑고 깨끗한 호수처럼 더욱 정진해 다음해에도 회원들의 좋은 시들을 담은 시집이 출판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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