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이정순)가 지난 11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방문해 물이 부족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우물파주기 봉사활동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는 지난 11일 사랑의 고추장 담기를 진행했다. 이날 담근 고추장은 마을의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웃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각 읍·면·동 별 새마을협의회 별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황순희)에서는 13~14일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는 14~15일에 김장을 담갔다. 또한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 회원들은 18~19일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김미숙)는 19~20일에 김장을 담가 이웃돕기에 함께했다. 한편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황선희)는 지난 13일 고추장을 담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가곡1리 마을회(이장 유호근·지도자 박영구·부녀회장 배민자)가 지난 18일 유곡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곡1리는 앞으로 학생들과 더불어 할 수 있는 겨울철 눈썰매 만들어 타기, 연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구룡동 마을회(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에서 성당초에 30만 원을 전달했다.

양낙성 통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고 바른 품성을 기르며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에서 제10회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식사 제공 및 경품 추첨, 장기 자랑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