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행정사무감사가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당진시의회(의장 박장화)는 지난달 25일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해 2014년도 예산안과 예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상정했다.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양창모 의원이 맡아 진행하며, 의원들은 조례안과 2013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안, 당진해양관광공사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
12월 2일(월)
-기획예산담당관 -홍보정보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안전행정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처리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12월 3일(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농수산유통과 -산림축산과 -환경과 -교통항만과 -건설과
12월 4일(수)
-도시과 -건축과 -재난관리과 -전략사업과 -지역자원조성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관광개발사업소 -환경감시사업소
12월 5일(목)
-총괄 감사(위원장 감사강평 및 감사종료 선언)
<이철환 시장 시정연설>
“당진항 바탕으로 경제성장 기반 마련”
이철환 시장은 지난달 25일 열린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진행한 시정연설에서 “16만 시민에게는 행복과 희망을, 지역적으로는 50만 자족특례도시 청사진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세계적으로는 대중국 무역의 교두보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하는 등 안정과 도약을 통한 시민행복을 실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며 내년 주요 시정에 대해 발표했다.
이 시장은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및 맞춤형 복지 구현 △전국 최대의 산업단지와 당진항을 바탕으로 경제성장 기반 구축 △ 농업경영회계 도입 및 친환경농업 인증지원 분석실운영, 생산·가공·관광이 융합된 6차 산업 육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신농업혁명 △50만 자족특례도시에 걸 맞는 효율적인 토지이용과 체계적 개발 △문화유산의 계승발전과 관광자원 개발, 스포츠 육성 △안정과 도약 속에 시민 공감행정과 조직운영 등에 역점을 두고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