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사람들이 당진 해나루쌀을 맛보고 있다.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RPC를 통해 지난 6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로 해나루쌀 6t이 처음 수출됐다. 이로써 해나루 쌀 수출국가가 17개국으로 늘어났다.
당진시는 해나루브랜드 세계화 추진 전략에 따라 호주·유럽·중동·동남아 등 해외 틈새시장 공략하면서 공격적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당진쌀 수출은 2007년 양곡법 개정에 따라 우리 쌀이 해외 수출 길이 열린 후 전국 최초 동남아, 유럽으로 수출한 이후 최근 3년간 726t으로 140여 만 달러를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수출시범단지 조성, 국제표준ISO 인증, 체계적인 품질관리, 공격적인 해외 홍보마케팅 등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왔다.
한편 해나루쌀은 이달 중 인도네시아·싱가폴·말레이시아·뉴질랜드·두바이 등으로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