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가원예식장 1층, 9일부터 업무개시
당진새마을금고(이사장 손인교)가 당진읍 가원예식장 1층(구. 수협자리)에 제3분소를 내고 지난 9일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당진새마을금고는 당진읍 신시장내의 제1분소와 제2분소(송산 상거리)에 이어 이번에 제3분소를 개소함으로써 서민들과 가장 가까운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당진새마을금고는 이날 새마을금고연합회 충남도지부 서부출장소 류태섭 소장을 비롯 각 금고이사장 및 기관단체장, 대의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분소 개소식을 가졌다.
현재 자산 288억을 기록하고 있는 당진새마을금고는 앞으로 고대 및 면천지역에 제4분소를 개설하는 등 면지역까지 업무를 확장시킬 계획으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