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오는 23일(목) 열린다.
당진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손인교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될 임원단의 선출을 위한 후보등록을 13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임원단은 오는 23일 열리는 조합원 총회에서 선출되며 이날 총회에서는 이사장 1명을 비롯해 부이사장 1명과 이사진 전원(5명 이상 13명 이하)을 뽑게 된다.
현재 당진새마을금고는 이재경(당진성결교회 장로) 이사를 이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한편 이사장 후보로 강금산·이재경씨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누가 후임 이사장으로 선출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