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조병두씨를 13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지난 21일 설악가든에서 열린 고산초등학교 이·취임식에서는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과 손인권 교사의 축사에 이어 노래및 장기자랑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두한 이임회장은 “지난 1년동안 동문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줘 무사히 임기를 끝마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동문들끼리 서로돕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조병두 취임회장
“후배들에게 든든한 동문회 될 것”
“고산초등학교 동문회를 이끌어온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22회 동기들과 힘을 합쳐 열과 성의를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고산초등학교 총동문회 13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병두 취임회장은 역대 회장들과 귀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선배님’이라는 단어는 부르기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동문회를 이끌어 나가면서 좋은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